이번에야말로~!
이번에야말로~! 를 외치는게 세번째입니다.
예. 태터 1.1.2.2를 또 다시 설치했습니다.
cafe24 계정 만료가 이번달 말 쯤인데 다시 설치했으니 좋든 싫든 연장 확정입니다.
태터 자체의 버전업에 무관심해지고, 계속 냅두다보면 가끔 쓰고싶은 말이 생각나겠죠.
일단 이번주말에 집에 가야되고..가게되면 해가 떠 있는 중에는 할일이 그다지 없기 때문에
기존 SQL 백업 파일을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긴 방학때도 한다 한다 해놓고 안한게 하루만에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_-a)
링크 정리 및 메뉴 정리는 틈틈히 하고, 우선은 SQL 정리부터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쪽이 시간이 더 걸리는만큼 짬짬히 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스킨은 1.1.0.2에 맞춰진 버전을 설치했는데 그냥그냥 잘돌아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심히 걱정했었는데 한시름 놨습니다. 희유, 이 스킨을 매우 좋아하는데 안 돌아가면 우울해져요.
이거 참, 1.1.0.2 때도 설치만 해놓고 글은 거의 쓰지 않았는지라 메뉴가 너무 생소하네요. 역시 저한테는 0.9x 때가 다루기 편해서 좋았는데 말입니다.
슬금슬금 커피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같은 살인적인 스케쥴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언제 터질지 몰라서…라기보다 조만간 터질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작년 6월, 9월의 스케쥴표는 지금 봐도 용케 살아있다 싶을 정도로 꽉꽉 차 있었으니까요.
나름 커피빨을 잘 받는 체질이라 급하면 찾는게 "맥스웰하우스"(from.기숙사 자판기. 한 캔에 350원!). 하지만 기호품은 아닌지라 무슨 한약 먹는 기분으로 마시며 버텼었는데…
아윽, 아침에 나오면서 빈속에 커피 한 캔을 쏟아부었더니 배에서 통증이 느껴지는군요.
아침방송을 시작하면서 이 글을 치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아침방송은 끝나고 혼자 흥얼거리면서 가져온 CD를 듣고 있네요. 슬슬 들어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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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19:14 추가.
2006년도에 작성했던 글을 취사선택을 통하여 복구했습니다.
글이 몇 개 없어서 금방 끝나긴 했습니다만, 댓글은 하나도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글만 휑그러니 남게 되었습니다...OTL.
예. 태터 1.1.2.2를 또 다시 설치했습니다.
cafe24 계정 만료가 이번달 말 쯤인데 다시 설치했으니 좋든 싫든 연장 확정입니다.
태터 자체의 버전업에 무관심해지고, 계속 냅두다보면 가끔 쓰고싶은 말이 생각나겠죠.
일단 이번주말에 집에 가야되고..가게되면 해가 떠 있는 중에는 할일이 그다지 없기 때문에
기존 SQL 백업 파일을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긴 방학때도 한다 한다 해놓고 안한게 하루만에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_-a)
링크 정리 및 메뉴 정리는 틈틈히 하고, 우선은 SQL 정리부터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쪽이 시간이 더 걸리는만큼 짬짬히 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스킨은 1.1.0.2에 맞춰진 버전을 설치했는데 그냥그냥 잘돌아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심히 걱정했었는데 한시름 놨습니다. 희유, 이 스킨을 매우 좋아하는데 안 돌아가면 우울해져요.
이거 참, 1.1.0.2 때도 설치만 해놓고 글은 거의 쓰지 않았는지라 메뉴가 너무 생소하네요. 역시 저한테는 0.9x 때가 다루기 편해서 좋았는데 말입니다.
슬금슬금 커피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같은 살인적인 스케쥴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언제 터질지 몰라서…라기보다 조만간 터질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작년 6월, 9월의 스케쥴표는 지금 봐도 용케 살아있다 싶을 정도로 꽉꽉 차 있었으니까요.
나름 커피빨을 잘 받는 체질이라 급하면 찾는게 "맥스웰하우스"(from.기숙사 자판기. 한 캔에 350원!). 하지만 기호품은 아닌지라 무슨 한약 먹는 기분으로 마시며 버텼었는데…
아윽, 아침에 나오면서 빈속에 커피 한 캔을 쏟아부었더니 배에서 통증이 느껴지는군요.
아침방송을 시작하면서 이 글을 치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아침방송은 끝나고 혼자 흥얼거리면서 가져온 CD를 듣고 있네요. 슬슬 들어가봐야겠습니다.
07.04.05 아침방송 선곡표
1.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10:09)
2.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Ⅱ:Adagio sostenuto (01:44)
2.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Ⅲ:Allegro scherzando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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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19:14 추가.
2006년도에 작성했던 글을 취사선택을 통하여 복구했습니다.
글이 몇 개 없어서 금방 끝나긴 했습니다만, 댓글은 하나도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글만 휑그러니 남게 되었습니다...OTL.
tags : 태터툴즈
Landfill/outside
2007/04/05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