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태터툴즈' : 4

  1. 2007/04/05 이번에야말로~! (6)
  2. 2006/12/01 태터 판올림 중입니다.
  3. 2006/04/07 스킨 변경.
  4. 2006/03/02 스킨 색 변경

이번에야말로~!

이번에야말로~! 를 외치는게 세번째입니다.
예. 태터 1.1.2.2를 또 다시 설치했습니다.
cafe24 계정 만료가 이번달 말 쯤인데 다시 설치했으니 좋든 싫든 연장 확정입니다.

태터 자체의 버전업에 무관심해지고, 계속 냅두다보면 가끔 쓰고싶은 말이 생각나겠죠.
일단 이번주말에 집에 가야되고..가게되면 해가 떠 있는 중에는 할일이 그다지 없기 때문에
기존 SQL 백업 파일을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긴 방학때도 한다 한다 해놓고 안한게 하루만에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_-a)

링크 정리 및 메뉴 정리는 틈틈히 하고, 우선은 SQL 정리부터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쪽이 시간이 더 걸리는만큼 짬짬히 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스킨은 1.1.0.2에 맞춰진 버전을 설치했는데 그냥그냥 잘돌아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심히 걱정했었는데 한시름 놨습니다. 희유, 이 스킨을 매우 좋아하는데 안 돌아가면 우울해져요.

이거 참, 1.1.0.2 때도 설치만 해놓고 글은 거의 쓰지 않았는지라 메뉴가 너무 생소하네요. 역시 저한테는 0.9x 때가 다루기 편해서 좋았는데 말입니다.


슬금슬금 커피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같은 살인적인 스케쥴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언제 터질지 몰라서…라기보다 조만간 터질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작년 6월, 9월의 스케쥴표는 지금 봐도 용케 살아있다 싶을 정도로 꽉꽉 차 있었으니까요.

나름 커피빨을 잘 받는 체질이라 급하면 찾는게 "맥스웰하우스"(from.기숙사 자판기. 한 캔에 350원!). 하지만 기호품은 아닌지라 무슨 한약 먹는 기분으로 마시며 버텼었는데…
아윽, 아침에 나오면서 빈속에 커피 한 캔을 쏟아부었더니 배에서 통증이 느껴지는군요.


아침방송을 시작하면서 이 글을 치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아침방송은 끝나고 혼자 흥얼거리면서 가져온 CD를 듣고 있네요. 슬슬 들어가봐야겠습니다.


07.04.05 아침방송 선곡표
1.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10:09)
2.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Ⅱ:Adagio sostenuto (01:44)
2.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Ⅲ:Allegro scherzando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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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19:14 추가.

2006년도에 작성했던 글을 취사선택을 통하여 복구했습니다.
글이 몇 개 없어서 금방 끝나긴 했습니다만, 댓글은 하나도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글만 휑그러니 남게 되었습니다...OTL.
2007/04/05 09:28 2007/04/05 09:28
nisesana
tags :
Landfill/outside 2007/04/05 09:28

태터 판올림 중입니다.

주인도 신경 안 쓰는 블로그를 매일 찾아주는 스패머들을 환영하기 위하여
TT Classic에서 1.1x로판올림 중입니다.


언제 끝날지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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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02 추가)

판올림 계속 진행중입니다. 이거, 태터가 너무 많이 변해서 클래식 유저한테는 너무 생소하네요.

스킨은 Deadlink님의 coldgray 스킨을 계속 쓰려고 했으나, 1.1.0.2에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스킨에 대한 사항은 기본 스킨을 쓰면서 더 고민해볼랍니다. 아마, 확정되기 전에는 이런저런 스킨들을 써볼 것 같네요.

태터 버전이 확 올라가서 "눈감아 - 3rd"로 올릴까 했지만 태터라는 틀을 벗어나지 않은 관계로 2nd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nd 예전 글은 선택취합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수동으로(!) 복구를 하려고 합니다만, 과연 몇 개나 복구를 시킬 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사적 기록을 지속적으로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태터이기에 2nd 초기 시절부터의 글을 대부분 옮겨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일단은 보류 상태입니다.

그 와중에도 새 글은 간간히, 매우 간간히 쓰겠죠. 아마도.
…에, 일단 오늘은 이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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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05 추가)

예전 글의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이게 언제 끝날까요-0-.
2006/12/01 03:10 2006/12/01 03:10
nisesana
tags :
Landfill/outside 2006/12/01 03:10

스킨 변경.

잠못드는 밤에 HTML은 왜 또 꼬여서 사람을 우울하게 하는건지, 투덜대면서 태터 스킨방을 구경하다가 마음에 쏙 드는 스킨을 발견하였습니다. 태터툴즈 1.04버전용 스킨이길래 OR에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던 중, 제작자이신 deadlink님도 OR로 운영하고 계시길래 와이드버전 스킨을 받아서 수정, 교체했습니다. 다음으로 고칠 부분은 "좌측 메뉴 숨기기"이고, 나머지는 쓰면서 조금씩 수정할 생각입니다.


기존 스킨은 색 배합은 그렇다치고, 그놈의 자바스크립트 에러가 어디서 나는건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한동안 방치하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써온 스킨을 바꾸었더니 많이 생소하네요. 아무튼 차분한 분위기로 변했으니 당분간은 이것으로 가려고 합니다.

제작자이신 deadlink님, 감사합니다.



Postscript : 밤샜다!
2006/04/07 05:37 2006/04/07 05:37
nisesana
Daily Note 2006/04/07 05:37

스킨 색 변경

한국의 "거의" 모든 학교의 학사일정은 3월 1일을 기점으로 합니다..만, 1일은 삼일절인 관계로 공식적으로는 2일을 기점으로 합니다. 따라서 저도, 2일인 오늘부터는 직업란에 "학생"이라고 적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으하하하.


기념삼아 뭘 해볼까 하다가 스킨의 "색"을 변경했습니다. 기존의 "#006699"를 "#4477bb"로 바꾸었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밝아진 느낌이 마음에 드는군요. 답글 부분도 어두침침해서 잘 안보이던 글씨색을 밝은쪽으로 약간 조정했고, 댓글에 댓글 부분을 좀 더 깔끔하게 보일 수 있도록 손을 봤습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주인장도 글을 안 쓰고 방문자도 없다시피 한 곳인데 OTL. 아무튼, 당분간은 이걸로 가겠습니다.

(익스에서 오류가 난다고 아래쪽에 표시되는건 원인을 도통 모르겠기에 방치하렵니다.)
(파폭에선 아무것도 안 뜬다고!)
2006/03/02 01:23 2006/03/02 01:23
nisesana
Daily Note 2006/03/02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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