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2010/04' : 8

  1. 2010/04/28 君の知らない物語 PV 영상. (2)
  2. 2010/04/22 이사중 - 완료. (1)
  3. 2010/04/19 왓더헬. (1)
  4. 2010/04/14 Black Day 기념 문자. (3)
  5. 2010/04/14 계정 이전 고민중.
  6. 2010/04/10 체중 감량
  7. 2010/04/07 X는 Y보다 작거나 같다. (1)
  8. 2010/04/05 오늘부터,

君の知らない物語 PV 영상.




내가 아는 한도내의 2009년도산 노래들 중 모든 면에서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는 노래.
'supercell'이 부릅니다. 君の知らない物語.


PS. 근데 이 PV영상보다는化物語 12화 엔딩이 더 어울리는데. 애초에 노래 가사도 그 장면을 염두한 거라서 말이지.
2010/04/28 01:59 2010/04/28 01:59
nisesana
Landfill/inside 2010/04/28 01:59

이사중 - 완료.

계정이전중.

예전 집하고 구분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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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계정이전 완료. 구 계정은 내일부로 기한만료.
2010/04/22 00:27 2010/04/22 00:27
nisesana
Daily Note 2010/04/22 00:27

왓더헬.

왓더헬틱한 끔.

초-중-고-대-심지어 학원강사선생님까지 우루루 몰려나오는 지인 버라이어티한 꿈. 웬지 모르지만 배경은 고등학교인데 학교 건물은 중학교때 건물이고.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있는데 학교는 남녀공학. 근데 여학생 교복은 내가 본 적 없는 오리지날. 학교생활하는데 계속해서 들리는 bgm은 p3p 여캐 2학기 버전과 마크로스 f. 어째서!?

학교 급식 메뉴는 김치볶음밥이고, 어째서인지 식당에 가기 위해서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고, 교실 책상은 작년 실습할 때의 구성으로 배치되어있고, 남자놈들은 누가 나왔는지 하나도 기억 안나고, 게다가 여자사람 하나는 현실을 반영해서인지 이미 결혼했고. 고등학생인데!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ps. 일어나보니 아침 6시. 어이없어하면서 대충 씻고 짐을 챙겨서 도서관에 나오긴 했는데 제정신이 아니었던지 psp는 들고 나왔으면서 이어폰은 냅두고왔다. 덕분에 센스미 아침의 추천은 물건너가고 책이나 보는 중. 이 글은 커피마시러 나왔다가 1교시 수업 들어가는 애들을 보면서 작성 중. 날씨가 영 아니네.

2010/04/19 09:07 2010/04/19 09:07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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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te 2010/04/19 09:07

Black Day 기념 문자.

사랑과 우정의 상징

3화면으로 분할 캡쳐한 후 그림판으로 합쳤음. 실제로 이정도로 폰 해상도가 나오면 얼마나좋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친절하게 알려 준 KT에게 감사를.(?) 
2010/04/14 21:19 2010/04/14 21:19
nisesana
Daily Note 2010/04/14 21:19

계정 이전 고민중.

현재 쓰고있는 웹 계정이 4월달 말에 만료 예정이라고 메일이 날아왔다. 그래서 연장신청을 하려고 뒤적거리던 도중에 또 다시 계정 이전을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현재 쓰고 있는 계정도 500mb/500mb(HDD/트래픽) 에 월 1,100원으로 충분히 저렴하다. 하지만 저 트래픽을 제대로 써먹은 적은 03년 계정개통 후 약 몇 달 정도 뿐이었고, 이후에는 용량도 트래픽도 90% 정도는 놀고먹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한단계 더 낮은 월 500원짜리로 내려갈까 라고 계정연장때마다 고민을 했지만 현 계정의 설치비 11,000원(이미 낸 돈)+신규 계정 설치비 5,000원(내야할 돈)을 아껴보자는 생각에 계속 연장 연장 연장..그러다보니 2010년 연장 타이밍이 와버렸다! ...뭐 그런 얘기다.

다른 서비스, 예를 들자면 pop3 지원 이메일이라던가 연결 가능 도메인이라던가 등등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기는 하지만 어짜피 도메인도 이메일도 하나밖에 안 쓰는지라 이런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하드 용량이 줄었다고는 해도 당시와는 다르게 지금은 대용량 메일 전송이 잘 되어있어서 파일 보내고 받을 때도 메일을 이용하지 다른 건 잘 안쓰니까.

다만 이제 이렇게 설치비까지 새로 내고 쓸 거면 cafe24말고 다른 곳도 조건을 알아보기도 해야 될 텐데 그러긴 좀 귀찮귀찮. 덧붙여서 외국계 업체에 등록해놓은 도메인 관리도 가져오고픈 생각도 있긴 하다. 확실히 국내 업체들보다는 저렴하긴 하지만, 좀 잘보이는 데에 놓고 관리를 하는게 낫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500원짜리 새로 뚫어서 그리로 태터...아니, 텍스트큐브를 옮기면서 판올림까지 해버릴까 하고 있긴 한데,

여튼 쓸데없는 고민이 많다.


Postscript
Diarist2 한달만에 복구한 기념으로 pda로 포스팅.

2010/04/14 06:20 2010/04/14 06:20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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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te 2010/04/14 06:20

체중 감량

내 키 160cm(루저).
현재 몸무게 55~58kg.
목표 10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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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놓고 보니 여자들 다이어트 목표잖아 이건.
2010/04/10 11:01 2010/04/10 11:01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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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te 2010/04/10 11:01

X는 Y보다 작거나 같다.

X ≤ Y
이 수학식을 우리말로 표현할 때 보통 이렇게 한다.
'X는 Y보다 작거나 같다."  

문장을 읽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생각해 보았다. 그랬더니…

"X는 Y보다 같거나 작다."로 뒷 부분의 앞 뒤를 바꾸면 어색한 문장이 된다. 즉, 접속사 '보다'가 바로 뒷 말인 '작거나'에는 대응할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같다'에는 대응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보다 작다'를 빼버리면 "X는 Y같다" 가 되버리니 이건 또 어쩌랴.

아마 이런 문제들 때문에 어색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

이런 얘기를 IRC에서 주절주절 하고 있으니 어떤사람님께서 "X는 Y와 비교해 작거나 같다." 이런 식으로의 표현을 제안하셨다.

위의 표현이 정확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현재 국내 수학용어에서는 - 최소한 초중고 과정에서는 -  저 말을 표준으로 쓰고 있으니 나 혼자 바꾼다고 어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물며 저런 용어는 공용이라 내가 다르게 가르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 마음대로 가르쳤더가 아이들이 이 후 교육과정에서 혼동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말이다.

어려운 문제다.


PS. 겸사겸사 어떤사람님께서 털어놓으신 의견은 'W 는 이름은 더블유인데 왜 생긴건 더블브이냐~(-_-)~'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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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07 16:25 추가.
수학과 친구에게 물어보니, 대학수학에서 쓰는 "x는 y에 앞선다."라는 용어가 있다고 한다. 정확하게 저 상황에서 사용하기보다는 관계 R에서 반순차관계를 따질 때 쓰는 말이라고는 하는데, 자세한 설명은 안해주더이다.

그러고보니 1학년때 대학수학 수업 들으면서 얼핏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2010/04/07 02:45 2010/04/07 02:45
nisesana
tags : ,
Daily Note 2010/04/07 02:45

오늘부터,

너하고 나는 모르는 사이.
OK?



이건 뭐 한두번도 아니고.
2010/04/05 21:06 2010/04/05 21:06
nisesana
tags :
Daily Note 2010/04/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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